대형 복합기만 사용해 보다가
11살 아들이 [프로 사브작러]라 가성비템으로 기대안하고 구매했는데...
오메...
회사꺼보다 좋아서
사무실 제 방에도 하나 두려고 저렴한 곳 찾아 구매했습니다.
사진관은 이제 다 망해쓰!!
모바일로 출력이 자유롭고!
잉크도 무지 오래가고!!
믿어지지 않는 가격까지!
이럴때 쓰는거구나.... 혁명적이란 단어는~!!!
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!
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랑 쉽게 출력해서 자르고 오리고 붙이고~
옛날 자기 어렸을 때 사진보면서 웃고~ 이야기 하면서 휴대폰을 찾지 않는다는 것!!
이번 주말엔 함께 출사 나가서 가을을 만끽하고 와보기로 했습니다.
또 얼마나 땀을 뻘뻘 흘리면서 가위질을 해댈까요. ㅋㅋㅋㅋㅋ